[내과 전문의 안지영 원장] 명절증후군 소화불량 해소는 건강한 식습관 회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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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867회 작성일 23-06-14 14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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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메디컬트리뷴] 명절증후군 소화불량 해소는 건강한 식습관 회복


- 동탄시티병원 내과 안지영 원장 ㅣ 내과 전문의 


명절에는 평소 보다 기름진 음식 섭취가 많다. 때문에 명절 이후 소화불량 등 명절증후군에

시달리는 경우가 많다.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명절이 끝난 후 한동안 고생하기도 한다.

명절에는 운동량보다 섭취량이 많은데다 간식까지 먹는 등 소화불량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. 

소화불량은 식후 복부 팽만감 등이 나타나고 복부 통증과 속쓰림 증상이 동반되는 증상이다.  

오랫만에 모인 친척끼리 밤 늦게까지 이야기하면서 야식할 경우 식욕 억제 호르민인 렙틴의

분비에 영향을 주고, 멜라토닌 분비량을 줄여 밤잠도 설치게 한다.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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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 http://www.medical-tribun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229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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