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반외과 전문의 용기 병원장]일교차 큰 봄철, ‘하지정맥류’ 주의해야

페이지 정보

댓글 0건 조회 411회 작성일 24-04-12 16:26

본문

af6bf10c65736b2ab6a0a9f7212a17d6_1712906548_1782.jpg

[메디컬투데이] 일교차 큰 봄철, ˙하지정맥류 주의해야

- 동탄시티병원 일반외과 이용기 원장 ㅣ 일반외과 전문의 


어느덧 봄 날씨를 맞아 나들이를 가거나 


미루었던 운동을 계획하는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.


그러나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갑작스러운 


기온변화로 인해 혈관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며 


판막에 무리를 줄 수 있어 하지정맥류가 있다면 주의해야 한다.


하지정맥류는 일종의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질환으로, 


다리로 내려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에서


혈액의 역류를 막는 정맥 내 판막에 이상이 생겨 


혈액이 역류해 다리에 고이는 질환이다.


 ↓↓↓↓↓↓↓ 


https://mdtoday.co.kr/news/view/1065605564870965
 

추천0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